전북고속

전북버스노동자, 민주당 전북도당 무기한 점거

전북버스노동자, 민주당 전북도당 무기한 점거

전북버스투쟁본부 소속 전북고속, 전주시내버스 5개사 노조 투쟁지도부가 “호남집권당 민주당의 버스사태 해결 촉구 및 도당위원장 면담”을 요구하며 2일 16시 30분경 민주당 전북도당사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전북고속 남상훈 분회장 49일 만에 건강 악화로 단식 중단

전북고속 남상훈 분회장 49일 만에 건강 악화로 단식 중단

5월 2일 13시경, 49일째 고공단식농성을 벌였던 남상훈 분회장이 의사의 소견과 주변 민주노총 관계자, 조합원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망루에서 내려왔다. 119 구조대의 도움으로 내려온 남상훈 분회장은 현재 전주예수병원으로 이송돼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고공단식 49일차, 전북고속 남상훈 심한 구토로 위독

고공단식 49일차, 전북고속 남상훈 심한 구토로 위독

전북고속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49일째 고공단식농성을 이어오고 있는 남상훈 지부장이 2일 새벽 5시경 심한 구토하며 위독한 상태이다. 남상훈 지부장의 몸 상태를 점검해오던 한의사는 “체내 무기질과 비타민 등이 고갈되면서 이제 몸이 더 이상 버티지를 못한다는 위급신호”라고 진단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망루 내려가면 화장실 가서 시원하게 배출 좀 하고 싶어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망루 내려가면 화장실 가서 시원하게 배출 좀 하고 싶어요

45일 차를 즈음하여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농성장을 방문하고 있다 한다. 28일에는 영화인들의 지지 선언이 진행되기도 했다. 전주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전북고속 조합원들의 농성 천막과 고공단식 농성장이 있다. 매주 월~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는 촛불문화제가 진행된다.

전북고속 남상훈 지부장, 고공단식농성 45일째

전북고속 남상훈 지부장, 고공단식농성 45일째

남상훈 민주버스본부 전북지부장이 지난 3월 15일 전북버스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고공단식농성에 들어간 지 45일이 경과한 4월 28일,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남 지부장이 계속 코피를 쏟고 있는 등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다”며 김완주 도지사와 지역사회가 버스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말 많고 탈 많은 전북고속 보조금 끝내 지급

말 많고 탈 많은 전북고속 보조금 끝내 지급

전북도청이 1년 넘게 파업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전북고속에게 약 14억에 가까운 보조금을 지난 16일 지급한 것이 확인되었다. 전북고속은 현재 불법증회운행, 체불임금 등으로 지난 10월 노동부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에게 강한 지적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의원들은 10년 가까이 시민혈세인 보조금을 수백억을 받고도 제대로 된 감사 한 번 받은 적 없다는 내용의 질책을 쏟아내었다.

전북도지사, 파업중인 전북고속 노동자 뺑소니 논란

전북도지사, 파업중인 전북고속 노동자 뺑소니 논란

7월 25일 월요일, 오전 8시 15분경 평상시처럼 선전전을 하던 전북고속 노동자를 관용차량이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관용차량 안에는 김완주 도지사가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시 목격했던 전북고속 조합원은 관용차량이 사고 수습은 하지 않고 도주했다고 말해 상당한 논란이 될 전망이다.

전북고속 노동자 120명, 한국노총 탈퇴서 제출

전북고속 노동자 120명, 한국노총 탈퇴서 제출

전북고속(대표이사 황의종) 노동자 120여명이 한국노총 전북지역버스농동조합 전북고속지부를 탈퇴하고 민주노총 전국운수산업노조 버스본부 전북고속지회에 가입해 한국노총 일색이던 전북지역 버스 노조에 일대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평화와인권] 착복증거 無, 중노위 ‘부당해고 판정’

[평화와인권] 착복증거 無, 중노위 ‘부당해고 판정’

CCTV 매개한 노동자 통제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