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속버스 문제와 관련해 노사정이 12일 오전 10시 전북도지사실에서 민주노조를 인정하겠다는 내용에 합의했다.
지난 10월 6일,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도의회에 제출했던 <전라북도 학생인권조례>(이하 학생인권조례)와 <전라북도 교원의 권리와 권한에 관한 조례>가 도의회의 의안상정 거부로 위기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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