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을 비롯해 전북지역 버스노동자들에 대한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CCTV를 통한 일상과 일터를 감시받지 않기 위해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봐야 한다.
지난 4월 26일, 전주 시내버스 노사는 노조인정과 성실교섭, 현장복귀 등의 원칙에 합의하여 140여 일간 계속되었던 시내버스파업이 종료된 바 있다. 그로부터 약 6개월이 지났지만, 시내버스 5개사는 임단협을 체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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