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13명의 진보성향 교육감이 당선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진보 교육감 및 교육청과 박근혜 정권 사이의 부딪힘에 주목하지만, 한편으로는 학생인권이 다시금 전국에 있는 교문을 열수 있을지도 중요한 일이다.
시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이 120억원이지만, 버스업체를 관리 하지 않는 전주시, 노조를 탄압하는 버스회사에 의해 버스노동자의 삶은 저임금과 모욕에 시달리고 있다. 5월 9일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 버스노동자의 농성장이 열렸다. 연대와 힘이 필요할 때이다.
호남고속을 비롯해 전북지역 버스노동자들에 대한 회사의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 CCTV를 통한 일상과 일터를 감시받지 않기 위해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봐야 한다.
대한민국의 대다수의 남성들이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받아들이는 군입대라는 주류 사회의 관문인 듯한 일이 누군가의 양심에는 단 한순간도 총을 들 수 없는 양심에 반하는 일인 것이고 그러므로 양심적 병역거부는 대한민국이 채택하고 있는 민주주의의 기본인 다양성의 존중으로서 당연한 권리가 되어야 한다.
경찰이 각계 주요인사와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작성한 '사찰자료'의 공개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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