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 사회에서 가장 큰 이벤트는 대선임이 틀림없다. 그런 점에서 후보들 모시기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각 정당의 후보들이 해당 정책에 어떤 견해를 가졌는지 궁금하고, 공약으로 채택할지도 관심사다. 이재명 후보는 삼프로TV를 선택했고 닷페이스와 씨리얼을 배제했다. 주식 등 ‘경제 채널’은 선택받았고 페미니즘 등 진보적 의제들은 외면받았다. 그런 선택과 배제는 곧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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