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한나라당 의원 폭행 혐의로 영등포구치소 수감 상태로 재판을 받던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가 29일 오전 10시 15분 집행유예 선고로 석방되었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영등포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와 보석으로 석방된 조순덕 전 민가협 상임대표의 1심 선고 공판이 29일 오전 10시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린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도 자신의 눈이 어떻게 다쳤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의 폭행유무를 따지는 재판이지만 전여옥 의원은 등장하지 않았다.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의 보석신청이 13일 기각되었다. 서울남부지법은 ‘도주우려’를 기각의 이유로 든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전여옥 의원 폭행 사건에 대한 2차 공판이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렸다. 시간은 보름 전으로 돌아간다.
전여옥 한나라당을 폭행했다는 혐의로 구속 수감되어 있는 이정이 부산민가협 대표와 6일 보석으로 석방된 조순덕 전 민가협 상임대표의 2차 공판이 10일 서울남부지법 304호 법정에서 열렸다.
동의대 사건의 주범이 돼 검찰의 사형 구형에 이어 법원으로부터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뒤 김영삼 정부때 2번의 감형으로 모두 6년3개월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지난 95년 8.15 특사로 출옥한 윤창호씨(43)를 만나 그의 소회를 들어봤다.
민주화운동 유가족들과 1989년 5.3 동의대 사건 당사자들은 27일 낮 12시30분께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을 폭행했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 의원측은 여성 2명에게 가격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입원중이다.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인터넷 뉴스보도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피해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그린박스제도 도입을 골자로 ‘언론중재및피해구제에관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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