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누구를 위해 전쟁은 계속되는가: 아프리카 대호수의 자원과 학살

누구를 위해 전쟁은 계속되는가: 아프리카 대호수의 자원과 학살

아프리카에서는 풍부한 자원 때문에 유혈 분쟁이 발생하고 장기화하는 일이 너무나 잦았지만, 언론과 싱크탱크는 폭력이 외면할 수 없을 만큼 극심해질 때를 제외하면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나 역시 르완다 집단학살과 그 배경에 깔린 투치족(Tutsi)과 후투족(Hutu) 사이의 적대 관계를 제외하면, 중앙아프리카 전쟁의 비극적인 역사를 위험할 만큼 무지한 수준으로 알고 있음을 고백해야 한다.

수단 내전으로 최소 62,000명 사망, 실제 사망자 훨씬 더 많아

수단 내전으로 최소 62,000명 사망, 실제 사망자 훨씬 더 많아

우리는 이러한 작업이 아무리 불완전하더라도 갈등을 기록하고, 향후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는다. 현재 긴급한 주의가 필요한 세계적 갈등이 많지만, 수단의 갈등은 그 중에서도 잊혀져서는 안 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메르스 사태, 생명과 건강의 권리주체로 서는 것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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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인권오름] 결핵 환자, 사회로부터 격리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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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력이 소실될 때까지 병원에 머물러야 하는데, 그 ‘전염력의 소실’은 불가능하다면, 환자는 평생 국가에 의해 격리되는 현실에 놓인다.

정부 \’SI본부\’ 24시간 비상체제 가동

정부 \’SI본부\’ 24시간 비상체제 가동

세계보건기구(WHO)가 돼지인플루엔자(SI) 전염병 위험 경고를 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정부가 중앙SI대책본부를 구성하고 24시간 비상방역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