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딸 부정 특채’로 장관직에서 물러났지만 외교부의 특채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8일 2006년 대사 딸을 특채하는 과정에서 인사불이익이 있었다고 밝혔고, [중앙일보]는 10일자 기사에서 전윤철 전 감사원장의 딸의 특채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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