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분향소가 차려진 대한문 앞이 또 한 번 들썩였다. 대한문 앞을 자주 찾던 공지영 작가에, 락밴드 들국화까지 가세했다.
6개 사회단체는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배우 김부선 씨의 대마관련법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을 지지하고, 대마 비범죄화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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