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당선자는 1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논란을 야기했던 전자투표방식으로 중차대한 결정을 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며 전자투표를 통한 중앙위원회 결정사항을 인정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심상정, 유시민 공동대표는 13일 오후 2시 30분, 인터넷 생중계로 중앙위원회 속개 방안을 토론한 후 5시 30분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후 8시부터 14일 오전 10시까지 전자회의로 중앙위원회를 속개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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