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키신저(85)가 왔다. 조선일보가 21-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여는 ‘제2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에 참석차 방한했다. 그의 입으로 1951년에 첫 방문했다 했으니 반세기 넘게 이 땅을 드나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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