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이 120억원이지만, 버스업체를 관리 하지 않는 전주시, 노조를 탄압하는 버스회사에 의해 버스노동자의 삶은 저임금과 모욕에 시달리고 있다. 5월 9일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 버스노동자의 농성장이 열렸다. 연대와 힘이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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