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시내버스에 보조금을 과다하게 지급한 것이 감사원에 적발됐다. 감사원은 10일 전주시 기관운영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2014년과 2015년 시내버스 보조금 17억8천만원을 과다하게 지급했다며 주의 요구 조치를 했다.
작년 4월 26일 시내버스 파업을 종식시켰던 노사 합의가 10개월 만에 휴지조각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전주 시내버스 노동자들이 업무에 복귀한 지 1년도 안되어 다시 투쟁 깃발을 들어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