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회사 측 관리자가 민주노총 소속인 진기승 조합원의 복직 문제를 미끼로 “회장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해 무릎까지 꿇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지난달 8일부터 한 달간 파업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북지역 7개 사업장 지회장이, 6일 오후부터 서울시 여의도의 민주당 당사에서 단식농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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