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을 지키라”고 외치는 ‘21세기의 전태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시 반부터 열린 노동자대회에서 5,000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하고 싶다”며 근로기준법 준수와 비정규직 철폐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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