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2명이 전태일재단에 가입했다. 영석 아빠 오병환 씨는 1000번째 후원회원으로, 성빈 엄마 김미현 씨는 99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세월호 가족이 전태일재단에 가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40여 년간 노동운동에 헌신해왔던 이소선 여사의 소천 1주기를 맞아 전태일재단은 이소선 여사의 삶을 재조명 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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