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노동자의 사망으로 ‘죽음의 기업’ 오명을 얻은 KT(케이티)가 유가족들의 대화요청을 또 한 번 거부했다. 면담요청을 막고 나선 케이티 경비직원들과 유가족 간에 물리적 충돌도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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