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을 통해서 지금까지 그 험한 가시밭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혁명가다운 선생의 발자국을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 수 없었다. 바람처럼, 번개처럼, 산자락을 타고 다니며 포효하는 그가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여전히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것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