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거시위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맥도날드, 그리고 최저임금

[인권오름] [오진호의 인권이야기] 맥도날드, 그리고 최저임금

우리는 좋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 맥도날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걸까.

경제불평등, 자유무역, 긴축…전세계 시위 급증

경제불평등, 자유무역, 긴축…전세계 시위 급증

전체 843건 중 가장 많은 시위는 경제적 정의와 긴축을 문제로 일어났다. 모두 488건이 공공서비스 개혁, 조세 및 재정 정의, 임금 인상 및 노동조건 개선, 소득불평등, 낮은 생활 수준, 농지 및 연금 개혁, 주택과 에너지 및 식료품비 인상 등이 문제가 됐다.

[유럽경제위기] “경제위기와 긴축은 거대한 사기극”

[유럽경제위기] “경제위기와 긴축은 거대한 사기극”

그들이 자본주의 역사 상 최악의 위기라고 말하는 것은 거대한 거짓말이다. 은행들 사이에서 오가는 녹슨 담보융자는 서구 시민들이 현재까지 경험한 거대한 약탈행각이다.

‘근조 세계 장애인의 날’-쇠사슬 묶고 한강로 8차선을 점거한 장애인들의 투쟁

‘근조 세계 장애인의 날’-쇠사슬 묶고 한강로 8차선을 점거한 장애인들의 투쟁

세계장애인의 날인 12월 3일 서울역에서 ‘빈곤문제 해결과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농성단’ 해단식을 마친 장애인들 10여명은 오후 2시 서울역 부근 용산 육교와 그 아래 8차선 도로(한강로)를 점거하고 ‘근조 세계 장애인의 날’ ‘열사의 뜻 이어받아 장애 이동권 쟁취하자’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최저생계 보장하라’ ‘사회보장예산 확충하라’ ‘용산육교 철거’ 등 5개의 현수막을 쇠사슬로 휠체어에 묶어 육교 위에서 내리고 도로를 점거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날 점거시위를 벌인 장애인들은 12월3일은 유엔이 선언한 세계장애인의 날로 이는 잘사는 나라의 잘사는 장애인에게나 유의미한 날이며 우리 나라 구조에서는 4월20일 장애인의 날이나 12월3일이나 어디 불러다가 축하잔치나 하고 마는 생색내기일 뿐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