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거파업

쌍용차, 77일 점거파업 사후복수?…복직자 배치 ‘보류’

쌍용차, 77일 점거파업 사후복수?…복직자 배치 ‘보류’

쌍용차 회사가 두 달 가량 회사에서 교육을 받았던 무급휴직자, 징계해고자 등 복직자 489명 중 462명을 평택공장․창원공장에 배치하고, 17명에 대해 현장배치를 보류해 논란이 예상된다.

쌍용차 점거파업 지난 2년, 무엇이 남았나

쌍용차 점거파업 지난 2년, 무엇이 남았나

21일 오후 2시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는 평택공장 앞에서 ‘쌍용자동차 공장점거파업 2주년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쌍용차지부 조합원과 금속노조경기지부, 지역 연대단체 등 300여명은 “죽음을 멈추기 위해 쌍용차는 대화에 나서라”라며, ‘8.6대타협 약속이행’을 회사에 요구했다.

쌍용자동차 총파업과 확산되는 점거파업의 물결

쌍용자동차 총파업과 확산되는 점거파업의 물결

한 번의 양보는 더 많은 양보를 낳을 뿐이다. 무능력하고 부패한 경영진과 자본은 노동자를 죽이고 결국 자신마저 죽이기 마련이다. 국제적으로 자동차산업에서 노동비용은 10% 이하이며, 노동자의 책임은 1%도 되지 않음에도, 90% 이상의 책임을 묻지 않는 정리해고 안에 어떻게 동의할 수 있단 말인가?

[인권오름] [벼리1] 인권운동, 이랜드 연대 경험에서 노동권 운동의 길을 묻다

[인권오름] [벼리1] 인권운동, 이랜드 연대 경험에서 노동권 운동의 길을 묻다

인간의 존엄을 반복해서 공격하는 자본주의 구조에 주목한다면 노동권 확보를 위해 전개하는 인권운동은 노동자의 계급적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