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수출입, 정착촌 건설 및 유지 장비 제공, 카이스트 교류, 성지 순례 등 한국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 행위에 연루된 사항은 포괄적이며 양국간 경제적, 군사적, 학술적 교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카람은 철수때문에 기쁜 것이 아니라며 "가자 감옥이 전보다 커져서 기쁜 거에요!"라 했다. 왜 가자가 '더 큰 감옥'이 되냐고 묻자 카람은 "가자는 작은 감옥이었지만 지금은 더 커졌어요. 여전히 이스라엘이 국경과 바다를 통제하고 우리는 해외여행을 떠날 수도 없으니 계속 감옥이죠."라 답했다.
점령지에서의 철수를 대대적인 변화로 묘사하는 것은 샤론을 "평화의 인간"으로, 그리고 그의 식민지 계획을 평화로운 이미지로 보이게 만들려는 수작일 뿐이다.
2005년 8월, 이스라엘은 점령지에서 점령촌을 철수한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목표는 가자지구와 서안지구에서 일부 점령촌을 철수하는 것처럼 하면서 서안지구에 대규모로 점령촌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