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퇴진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정권퇴진과 새로운 사회를 향한 전진도 불씨 하나부터!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정권퇴진과 새로운 사회를 향한 전진도 불씨 하나부터!

시청 앞에서 쌍용자동차 가대위와 용산 범대위가 함께 3보1배를 했던 지난 18일, 시청역에서는 해방연대(준)이 정권 퇴진 요구를 걸고 사회주의 정치 실천의 날 선전전을 벌였다.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시청역 주변을 오가고 있었고, 해방연대 회원들은 선전물(실천 6호)을 나눠주면서 돌아가며 마이크를 잡고 구두선동을 진행했다. 한편으로 시청역 1번 출구 주변에는 이명박 정권을 규탄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우리의 요구를 알렸다. 구두선동을 통해서는 이명박 정권에 대한 규탄이 이어졌다. 너무나 잘못하고 있는 것이 많아 하루 종일 선동해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최근 법안 유예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발언이 먼저 나왔다. “비정규직의 고용안정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사용사유를 제한하여 특수한 경우 외에는 비정규직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역효과만 내는 기간제한 규정은 그대로 두면서, 2년이니 1년 6개월이니 하는 유예기간을 두고 국회에서 싸움을 벌이는 것은 기만입니다. 사실상 이명박 정부는 기간제한 규정을 통해 비정규직을 대량으로 양산하고 있으며, 한나라당의 입장은 기간제한마저 철폐해서 비정규직을 아무 제한 없이 마음대로 쓰고자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가족 중 비정규직 한 명 없는 집이 없지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을 조직하자!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47호]새로운 사회에 대한 과도적 요구를 걸고 실제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을 조직하자!

확장되고 있는 정치 투쟁의 공간, 이것이 변화된 조건이다 조직된 노동자대오 속에서 정치 투쟁의 공간이 형성되고 있다.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은 초기와 달리 투쟁을 통해, 쌍용자동차 투쟁이 ‘대정부 투쟁’임을 선언했다. 그리고 지금 당장 현실적인 투쟁으로 조직되고 있지는 않지만 정치 투쟁의 공간은 조직된 노동자대오 뿐만 아니라 일반 노동자 민중 속에서도 급격히 형성되고 있다. ‘국민 82%, 비정규직법 유예안 직권상정 반대’ ‘국민 63.1%, 쌍용차에서 정리해고 등 인력감축 반대’ 최근 여론조사의 결과이다. IMF 이후 한국사회를 지배해 왔던 ‘경제살리기=구조조정’과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비정규직 반드시 필요’라는 자본가계급의 이데올로기가 패배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점은 여론 조사의 결과만이 아니라 저들의 태도에서도 드러난다. 쌍용자동차 투쟁에 대해 과거에는 볼 수 없었을 만큼 여론조작 공세를 벌이고 있고, 최저임금과 비정규직법 유예 사안에서도 저들이 온갖 거짓 선전을 벌이고 있지만 불과 1년 전과도 달리 일반 노동자 민중의 여론은 자본가계급의 입맛대로 움직이고 있지 않다. 대안사회를 향한 노동자계급의 요구를 걸고 이명박 정권 퇴진 투쟁을 전개하자!! 자본가계급의 이데올로기 패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정치 투쟁의 공간이 확장되고 있고, 이 정치 투쟁의 공간을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노동자 민중의 어깨에 양 날개를 달자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노동자 민중의 어깨에 양 날개를 달자

양 날개를 달자. 너무도 겁나는 세월에 노동자 민중과 시민의 양 어깨 위에 양 날개를 달자. 한 어깨에는 반MB 정권 퇴진운동의 날개를, 다른 한 쪽 어깨 위에는 반신자유주의 투쟁의 날개를 달자.

[노동과세계] 하반기투쟁 ‘좌표’를 찾아서

[노동과세계] 하반기투쟁 ‘좌표’를 찾아서

일선 활동가들도 이견 '팽팽' '정권퇴진'에 세 갈래 목소리…'총파업' 여부 논란 속 강조점 다양

기사 2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