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대표는 “투표결과를 존중해 당은 찬반검토위원회가 제안한 안을 기초로 보다 구체적인 여당과의 협상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이 최근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논란을 두고 오리혀 “정당공천제로 책임정치를 확립해야 한다”며 정당공천제 폐지 반대를 분명히 했다.
진보신당이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를 촉구하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을 강하게 비난했다. 진보신당은 22일 경실련을 향해 낸 논평에서 “정당공천 폐지가 정치쇄신이라는 경실련은 무지의 소산인가 달콤한 거짓말인가”라고 비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