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총선후보 국민공천제, 선거구 개편 논의가 뜨겁다.
이번 진보평론 52호는 “승리인가 패배인가”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19대 총선을 평가하고 향후 진행될 대선을 전망하고자 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선거가 있다고 해서 규정되는 ‘정치의 해’가 과연 우리의, 혹은 나의 ‘정치’가 되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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