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 야당 의원들과 금융소비자 단체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독립적인 금융소비자 보호기구 구성을 위해 양보안을 제시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 20분 만에 정회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요청받은 자료를 일부만 제출하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강기정 민주통합당 의원이 언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