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모 후보 선대본은 \"이번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은 교섭권을 위임해 자본의 곳간을 채워준 오종쇄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동부와 회사가 지원하는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고 비판했다.
현대중공업노조 18대 임원선거가 선거운동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공정 시비에 휘말리고 있다. \'교섭권위임반대 양심세력 통합후보\'로 추대된 정병모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12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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