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운동

[다산인권] 정보화이슈 ‘선점’ 하라

[다산인권] 정보화이슈 ‘선점’ 하라

2004 정보운동포럼 대전에서 열려

정보기본권이란 무엇인가? 정보기본권에 대한 토론회 열려

정보기본권이란 무엇인가? 정보기본권에 대한 토론회 열려

정보기본권에 대한 사회적 논의는 이제 시작된 것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지역 미디어 민주주의 기반으로서의 미디어 센터의 의의와 현황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지역 미디어 민주주의 기반으로서의 미디어 센터의 의의와 현황

퍼블릭 액세스, 독립영화, 미디어 리터러시를 회두로 삼는 미디어 센터는 교육과 상영과 제작기재의 제공을 주요한 활동 영역으로 삼아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증진시키고 대안적, 시민적 컨텐츠 제작과 배급의 활성화를 도모함으로서 해당 지역의 공공 미디어 영역을 대표하는 지역 인프라로서 기본적 의의를 지닌다.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2월 정보운동소식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2월 정보운동소식

망법에 차단되는 사이트 늘어 동성애커뮤니티 엑스존에 이어 PC방의 차단소프트웨어에 의해 차단되는 피해를 입는 사이트들이 늘어나고 있다. 2월 5일에는 군대반대사이트 www.non-serviam.org가 차단되는 등, 군대반대사이트들이 무더기로 차단되었다. 음란물차단소프트웨어로 부모몫을 다하는 걸까 2월 17일 한겨레신문에는 어린 자녀의 음란물 노출 문제를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아졌지만 컴퓨터에 음란물차단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으로 부모몫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지적하는 기사가 실렸다. 기사에서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컴퓨터를 거실로 옮기고, 아이의 인터넷 이용에 관심을 보여주라’는 것을 권하고 있다. 학교에 보낼 때마다 “차 조심해라”고 타이르듯, 항상 주의를 주라는 것이다. 기사에서는 컴퓨터를 거실에 두고 온 가족이 관심을 갖고 사용하는 가정을 소개하면서 부인의 “인터넷 내용등급제와 차단 소프트웨어는, 해당 정보의 유해성과 차단 여부에 대한 판단을 컴퓨터에게 맡기도록 하는 거예요. 내 아이 교육을 기계에 맡길 수는 없잖아요?”는 말을 인용하고 있다. “음란물 문제는 부모쪽에서 일방적으로 해결하려고 해도, 아이에게 완전히 맡겨서도 안된다고 봅니다. 특히 차단 소프트웨어 같은 것에 의존하는 것은 부모의 구실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봐요. 가족이 함께 풀어야 할 문제로 보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정보운동 2001년 평가와 2002년 전망

정보운동 2001년 평가와 2002년 전망

부산정보연대 PIN, 노동자 정보통신지원단 LISO, 정보공유연대 IPLEFT, 한국 노동네트워크협의회, 지문날인 반대연대, 정보통신연대 INP에 듣는 정보운동 평가와 전망

정보를 자유롭게 나누고 공유하는 2002년을 위하여!

정보를 자유롭게 나누고 공유하는 2002년을 위하여!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 della@jinbo.net)

2000년 정보운동 3대뉴스

2000년 정보운동 3대뉴스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들은 벤처 노동자들의 투쟁과 인터넷비즈니스 모델 등 지적재산권 강화에 대한 저항, 그리고 통신질서확립법에 대한 반대활동을 2000년 정보운동 3대 뉴스로 선정하였습니다. 이 모든 논란은 새해 더욱 격렬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