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E 패거리는 정말 바보들인가?
그들이 일한 첫 3주 동안의 모습을 보면, 정부효율성부 패거리(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DOGE gang)는 정부 효율성과는 거리가 멀고 차라리 "BOZOs", 즉 "동물원에서 풀려난 바보들"(통제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날뛰는 미성숙한 사람들)로 묘사하는 것이 더 적절해 보인다. 그들이 한 일 중 어떤 것도 명백하게 효율성을 증진하려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의 행동은 혼란과 부패를 조장하는 데 집중된 것처럼 보인다.
칼럼
딘 베이커(Dean Baker)
2025.02.14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