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정책을 책임지는 장 장관의 관점과 여성언론의 리더를 자칭하는 여성신문의 논조를 보면서, 여전히 여성의 이슈를 가족 안에서 제기하는 방식에 놀라움을 느꼈다.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유기홍)는 30일 임시국회 첫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교원평가 등의 내용을 담은‘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계속 심사키로 했다. 당초 이날 의사일정 11과 12에 나란히 올라온 이주호 한나라당 안과 정부 안을 심의하려 했으나 심의 도중 의결 정족수가 되지 않아 오는 2월15일 법안심사소위를 다시 열어 다루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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