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이행계획\'에 공공사업의 민간자본 유치를 확대하는 방안이 다수 포함 돼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이 사실상 공공부분 민영화를 위한 사전 초석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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