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성이 씨의 100% 지분 참여로 종합광고회사 이노션이 설립된다. 현대기아차 그룹의 국내 광고물량만 2천억이 넘는 상황에서 이노션의 설립은 업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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