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성신여고 앞에서 성신여고 규탄 비정규직 해고철회 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선 지난 22일 음독자살을 시도한 정수운 학교비정규직 조합원이 자살시도 전날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보내려던 글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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