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수장학회와 부산일보 언론탄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정수장학회 사회 환수와 독립정론 부산일보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출범했다. 언론계, 학계, 종교계, 시민·사회 단체 등 500여 단체와 인사들로 구성된 공대위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