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열 코스콤비정규지부 부지부장이 오후 1시 30분경 마포대교 북단 CCTV탑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한강대교 남단 CCTV탑, 당산철교역 부근 CCTV탑, 국회 앞 여의교 CCTV탑 등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들이 고공농성에 들어간 곳은 현재까지 네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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