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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태 삼성중공업 상무

달랑 항의서한 받고 들어간 삼성중공업 정원태 상무

달랑 항의서한 받고 들어간 삼성중공업 정원태 상무

1월 23일 ‘조속한 특별법 제정·삼성 무한책임 촉구대회\’를 마친 태안주민대표 100여명은 오후 3시 삼성 본관 앞까지 행진한 뒤 기자회견을 열고“이건희 회장은 태안 군민에게 사죄하고 아름다웠던 태안을 살리는 데 협력하라”며 \”삼성이 이 문제를 해결 하지 않을 경우 군민들은 온몸으로 저항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민들의 항의 서한을 전달받은 정원태 삼성중공업 상무는 면담을 요구하는 주민과의 면담없이 형식적인 몇 마디만 밝히고 항의서한을 받고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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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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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항의서한 받고 들어간 삼성중공업 정원태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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