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장관, 의원..민청학련 세대가 사회의 주류로 등장한 2005년, 민청학련 출신으로 유일하게 현장을 지켜온 정윤광 전 지하철노조위원장이 오는 6월말 지하철공사에서 정년퇴직한다. 그를 만나 쉼없이 달려온 40년의 운동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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