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은 “지회장은 우리 눈앞에서 구사대들에게 짓밟혔고, 부지회장은 자전거 자물쇠로 목이 졸렸었다”고 분노했다. 이어 “사진을 찍고 있던 조합원에게 여러 명이 달려들어 쓰러뜨리고 몸속으로 숨긴 사진기를 뺏기 위해 옷을 찢기도 했다”며 “수치스러웠다”고 전했다.
“회사는 돈으로 노동자들의 목숨을 사길 원하지만, 투쟁으로 틀리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못 박아 이야기 하는데 이 투쟁, 절대 돈으로 매수할 수 없어요.”
오창공장 앞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투쟁승리 결의대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