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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본사 안에 천막 치다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본사 안에 천막 치다

조합원들은 “지회장은 우리 눈앞에서 구사대들에게 짓밟혔고, 부지회장은 자전거 자물쇠로 목이 졸렸었다”고 분노했다. 이어 “사진을 찍고 있던 조합원에게 여러 명이 달려들어 쓰러뜨리고 몸속으로 숨긴 사진기를 뺏기 위해 옷을 찢기도 했다”며 “수치스러웠다”고 전했다.

노동
미디어충청
2008.08.27 19:21
“간다, 다시 공장에서 일할 수 있을 때까지”

“간다, 다시 공장에서 일할 수 있을 때까지”

“회사는 돈으로 노동자들의 목숨을 사길 원하지만, 투쟁으로 틀리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못 박아 이야기 하는데 이 투쟁, 절대 돈으로 매수할 수 없어요.”

노동
미디어충청
2008.03.17 11:28
수백번 쓰러진다 하더라도 투쟁을 접을 수 없습니다

수백번 쓰러진다 하더라도 투쟁을 접을 수 없습니다

오창공장 앞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투쟁승리 결의대회

노동
참세상
2007.06.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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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본사 안에 천막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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