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부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가 22일 오후 7시 군산 수송동성당에서 거행됐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대표 송년홍 신부, 이하 사제단)이 주최한 이날 미사에는 사제 30여 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평신도와 수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시내 외곽에 위치한 작은 성당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