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는 30년 만에 최악의 경제 위기와 씨름하고 있으며, 자금 부족으로 인해 하루 최대 20시간의 정전이 일상화되었다. 쿠바의 최고 전력 관리자인 라자로 구에라(Lazaro Guerra)는 "시스템이 복구되더라도 정전이 끝날 것이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올바른 방향을 토론하는 \'정전협정 55주년 기념토론\'이 23일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다.
매미 정전사태로 드러난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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