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균 서울대 교수, 김창남 성공회대 교수 등 전국 교수 256명은 28일 전국교수선언으로 ‘주경복 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으로 “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이명박 정권의 교육정책과 이 정책의 충직한 하수인인 공정택 현 교육감의 서울시 교육청 운영에 대한 심판”이라고 정리하며 “주경복 후보는 ‘강부자 를 위한 교육’, ‘미친 교육’을 바로 잡은 유일한 민주후보”라고 지지를 밝혔다.
대선을 15일 앞두고 정치권이 묻지마 통합과 상대후보 헐뜯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진보정당이 정책 중심 선거를 위해 약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