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택 서울시교육감 후보(기호1번)가 교육, 시민단체 등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 잇따라 불참하면서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민주노동당 세 예비후보의 통일, 외교 분야 정책토론회가 오후2시부터 약 1시간 40분간 진행됐다.
이 날 열린 유세에서는 부위원장 전체 유세를 시작으로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의 정책토론까지 막판 자신들의 공약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상대방 후보들과의 차이를 드러내기 위해 설전을 벌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