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기업노조가 결국 무급휴직자 5명에 대해 최고 징계 수준인 노조 조합원 ‘제명’ 결정을 내렸다. 해당 무급휴직자들은 “회사로 치면 ‘해고’나 다름없는 조합원 ‘제명’ 결정”이라며 “무급휴직자를 두 번 죽이는 막가파 쌍용차노조”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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