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대회

김소연 선투본, 15일 광화문서 ‘세상 뒤엎는 정치대회’ 개최

김소연 선투본, 15일 광화문서 ‘세상 뒤엎는 정치대회’ 개최

무소속 기호 5번 김소연 후보의 노동자대통령 선거투쟁본부는 대선 투표일 나흘을 앞둔 15일(토) 오후 3시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상을 뒤엎는 정치대회’를 연다.

불안정노동 철폐운동, 대선투쟁과 만나야

불안정노동 철폐운동, 대선투쟁과 만나야

박근혜조차 경제민주화나 비정규노동의 문제를 앞장서 해결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현재, 투쟁하는 현장 속에서부터 정치는 시작되어야 한다. 땜빵식 느림보 법제도 개선으로 정치를 위탁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모아 불안정노동운동과 정치운동의 분리를 극복하는 첫출발로서의 2012 대선투쟁을 이제 시작하자.

불안정노동자, 권리의식을 갖고 실천하자

불안정노동자, 권리의식을 갖고 실천하자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각종 기획사업과 활동을 적극 함께할 수 있는 동지들이 어느 정도 규모로 모여야 힘이 된다. 불안정노동철폐를 원하는 동지들은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와 같은, 네트워크의 핵심대오를 구성하는 데에 적극 함께 하자.

연대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실험

연대와 극복을 위한 새로운 실험

사업장 단위를 넘어서는 지역 조직화와 운동은 기존의 운동으로는 할 수 없었던, 혹은 기존 운동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개별 사업장에 국한된 운동, 작업장의 노동조건에 국한되고 있는 현재의 운동으로는 불안정노동자의 조직화와 주체화의 성과를 내기 힘들다.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은 어떻게 만날 것인가?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은 어떻게 만날 것인가?

대리주의를 넘어, 정치와 투쟁의 분리를 넘어, 기존의 사회질서를 넘어 우리의 목소리가 발현될 수 있도록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정치대회에서 이 논의가 더욱 풍성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