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원내외정당과 시민사회가 다당제를 보장하는 정치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민들이 지난 대선을 ‘역대급 비호감’으로 규정하면서도 양대 정당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았다며 이번 지방선거가 다당제 정치 개혁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 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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