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법당국은 시위대에 대해 “대중소요를 조직했다”는 이유로 이 같이 무거운 형량을 선도했다. 특히 재판이 끝난 3명 중 1명은 경찰을 때렸다는 이유로 강제 정신치료 형을 받아 구소련 시대 사용된 징벌적 정신치료 관행을 되살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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