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는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양당제 국회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총선 결과 소수 정당의 비중이 줄고 거대 양당이 위성정당을 합해 전체 의석의 95.3%를 차지하면서 향후 경제·사회·정치적 이슈를 둘러싸고 양당간 대립이 심화하는 경우를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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