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쉘의 해커들은 이번 행동을 “서풍 프로젝트”라고 이름짓고, 교육제도의 폐해를 사회에 제기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미국의 과도한 등록금, 졸속적 유럽 대학제도 개혁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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