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인 경제평론가는 단기간에 핵심 쟁점이 건강보험 문제가 될 것으로 보고, “네트워크산업에서는 시골 사람들이, 건강 분야에서는 전 국민이, 광우병이나 의약가가 치솟는 것에 초점을 맞춰 연대투쟁 하면서 여타 공공분야도 마찬가지 성격이라고 설득해나가자”고 주장했다.
심상정, 노회찬 의원을 주축으로 한 진보신당 추진모임이 24일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토론회를 열었다.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이었던 정태인 민주노동당 한미FTA저지 사업본부 본부장이 28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중단\"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 1인 시위에 나섰다.
심상정 후보 캠프의 정책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태인 전 청와대 경제비서관이 민주노동당에 입당했다.
정태인 전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의 '한미FTA 국회 토론회 논평(대외경제정책 연구원 발표문을 중심으로)' 발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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