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핑] 시민사회 단체, 정통윤리위 조처에 집단 항의
진보네트워크,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등 50여 시민사회단체는, 정통부 산하 정보통신윤리위원회가 자의적 기준으로 시민사회 단체의 사이트를 폐쇄하려는 조처에 강력 반발, ▷서버호스팅업체와 회선제공업체에 대한 시정조치 즉각 철회 ▷서버에 대한 폐쇄 위협으로 인터넷 활동 탄압 행위 즉각 중단 ▷정부의 인터넷검열을 자행하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해체 ▷관련 법률과 제도 폐지를 주요 요구 사항으로 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역 주변에 위치한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앞에서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항의규탄집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