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방문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경찰병력이 공장 주위에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보면서 충격이 크다. 쌍용차에 와서 보니 경찰이 자본가를 위해 봉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처음으로 사회를 경험하는 아이들이 갈등에 부딪혀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중재'라는 것을 통해 모두가 평화를 누릴 수 있음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건 갈등해결workshop이 나에게 소중한 이유이기도 하고 유치원이 나의 멋진 실험실이기도 한 이유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